Please remember opening word "I like you." 'I like you' means "Please Love one another in God~" May God bless you, all of your family and all of your friends.
Wikipedia
검색결과
2013년 10월 20일 일요일
2013년 10월 3일 목요일
대한항공 서비스 캠페인 "젊음" 편(+재생목록)
이 땅의 모든 젊은이들과 더불어 공유합니다.
이륙 직전의 에너지는 최대한의 출력이 필요하지요만,
그 굉음과 통증에 가까운 동체의 떨림 후 부드러운 상승이 있음을...... ^^
이륙 직전의 에너지는 최대한의 출력이 필요하지요만,
그 굉음과 통증에 가까운 동체의 떨림 후 부드러운 상승이 있음을...... ^^
2013년 9월 9일 월요일
2013년 8월 30일 금요일
언어의 조련사 대통령이 함께 한 50년 전 사람의 現顯!
고 마틴 루터 킹 목사를 기념하는 미국의 이모 저모를 백악관에서 공유 하여 주셨습니다. 50년 전이나 50년 후의 미국은 지구촌 그 곳에 여전히 자리 하거니와, 그 시절 그 사람들은 이제 50년 후의 사람들로 성장하였고, 그 시절을 모르는 새 시대 새 사람들은 오늘에 이르러 새로운 환경과 시스템 속에서 현존하지요.
우리 대한민국도 50년 전이면 전 후 극복을 위한 불타는 수고와 헌신으로 그 시대 그 사람들은 이제 오늘의 '누려도 좋을 분들'이 되어 우리 곁에 있지만, 우리의 오늘은 그리 녹록치 아니 하니 유감 아닌 유감에 마음 무겁습니다.
항상 밝에 웃으며 자신감 넘치는 언어의 조련사라는 호평을 듣고 있는 +Barack Obama 대통령께 보여 주고 계신 장면들을 '함께' 해 보시겠어요? ^^
우리 대한민국도 50년 전이면 전 후 극복을 위한 불타는 수고와 헌신으로 그 시대 그 사람들은 이제 오늘의 '누려도 좋을 분들'이 되어 우리 곁에 있지만, 우리의 오늘은 그리 녹록치 아니 하니 유감 아닌 유감에 마음 무겁습니다.
항상 밝에 웃으며 자신감 넘치는 언어의 조련사라는 호평을 듣고 있는 +Barack Obama 대통령께 보여 주고 계신 장면들을 '함께' 해 보시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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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 29일 목요일
2013년 8월 18일 일요일
한 해의 여름철 농사 후반 풍경
매 해 농번기는 농한기를 통해 재충전 된 넝군들의 기지개 철입니다. 겨우내 얼었던 대지를 녹이는 햇살과 더불어 병충해의 완결을 위해 소각 작업을 시작으로 밭갈기와 고르기, 논이랑 만들기, 볍씨 고르기와 촉 틔우기, 씨뿌리디와 모종 가꾸기 그리고 이윽고 모내기와 모종 심기 등이 끄타면 잠시 한 숨을 고르지요.
그것도 잠시, 잡초 뽑기, 피살이, 농약에 거름주기, 북돋우기, 지지대 박아주기, 떡잎 잘라주기, 믈대주고 빼주기, 비료주기......
이 정도 되면 뜨거운 여름에 장마, 태풍기가 되어 드디어 봄철 채소는 마무리가 됩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김장 배추와 무우 심기 및 재배 및 출하와 겨울 준비로 이어 지는 농사 풍경은 지금 본 포스팅이 쓰여지는 시기가 태풍기를 목전에 두고 있는 가을 김장배추와 무우를 준비하는 시점이란 점.
여름 내 녹빛을 뽐내던 고추와 토마토, 깻잎, 오이, 가지, 호박 넝쿨을 약 2시간 여에 걸쳐 휘둘러 보니 언제 그런 충경이 있었느냐는 듯 마당은 훤하다 못해 황당한 모습입니다. 거기에 가축분뇨가 연상되는 벗섯재배용 찌끼들을 흩뿌리고 나니 영판 새로운 모습입니다.
블로거가 아는 한 해 농사 풍경은, 가고 다시 오지 못하는 인생의 순환 구조와는 또 다른 "인생에의 중량감"을 느끼게 해 줍니다.
무더운 가을 매미 소리 요란한 이 월요일 오전의 그림을 나누며.
여름 채소는 아웃,
가을 배추 심기 전 퇴비(버섯찌끼) 뿌리다.
배추는 모종 심고
무우는 씨 뿌리고
골파는 묻다.
배추 모종, 지근거리에서.
2013년 7월 8일 월요일
모바일 전송 가능케 된 I like you
이젠 모바일로도 구플 블로거 I like you가 포스팅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블로거 입장에선 다만 감사할 뿐이며 모든 기술진들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본 I like you의 의미와 사유체계에 대해서는 상단 소개글을 넉넉히 헤아려 주시기 바라며, 블로거 접속시 아낌 없이 소감 남기시어 또 다른 블로거들과의 아름다운 소통들 있으시기 원합니다.
모두에게 그리스도의 평강을 축복합니다(신약성서 요한복음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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