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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1일 목요일

7포 세대를 아시나요?

하도 우리네 청년들을 일컫는 바가 많고 그 내용들이 부정하므로 일일이 다 모른다고 고함이 솔직한 심정입니다.


어쩌면 그래서 최근 박 목사는 전도부에서 청소년부로 조정되었는지도 모르겠어요. 솔직히 전도의 열정을 상실한 박 목사가 전도부에서 부원 명의로만 남는다는 것이 무의미였기에 차라리 잘 된 일인지도 모르........지만, 사실 이는 그리 유쾌한 상황은 아닙니다.

제목처럼 7포가 무엔지도 정확히 모르는 자가 청소념부 그것도 소위원이 되었다니, 이건 판단 착오가 없잖아 있는 노릇......이지만, 그래고 전도부에서의 맥없는 전도 열정 상실보다는 다소간 꿈틀거리는 책임감이 실재하니 그래도 다행입니다.


최근 포스팅 된 페이스북에서의 이미지 하나에, 앞서 가신 고 빌리 그래함 목사님 생전 스토리가 한 번에 확인되기도 하지만, 100년 내에 이런 전도자가 또 나올 것인지에 대한 예상은 오직 하나님의 주권에 속한 일이겠죠!


비교적 장기간 Blogger에서의 블로깅을 않다가, 오늘 예상 못한 일로 느닷없이 잠시 족적 남기고 갑니다.

한가지 아이러니는, 커뮤니티의 활성화가 의외로 유명세와는 다르단 점이죠. 시.공간의 차를 극복하는 소통의 틀로써는 꽤나 괜찮은 문명의 이기이건만.......

사실 이 포스팅은, http://www.kehc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421 를 링크하려고 시작한 것인데 사족만 길었습니다.

빌리 그래함 목사님을 다시 한 번 추모하며!
"목사님이 한반도에 계신다면,
오늘의 이 7포 세대라는
우리 청(소)년들을 향해
어떻게 메세지 활동을 하실지요?"

2016년 8월 19일 금요일

NLK 이벤트가 다시한 번 우리네 독서열풍에 힘이 되기를 빏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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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불어라대한민국독서열풍‬ ‪#‎2016내인생책속한문장‬ 추천하고, 선물 받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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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은, 국립중앙도서관 National Library of Korea의 특별이벤트의 ‪#‎해시태그‬입니다. 반가운 마음으로 공유 포스팅 중이예요.
우선 아래에 그 참여방법을 다라 스텝별로 진행합니다. ^^
<STEP 01>
2016년 내 인생 책 속 한 문장을 추천해주세요~ 입니다.
[밤에 쓴 人生論], 박목월, 三中堂, 1980, p.11
"사람들은 사랑에 의하여 살고 있다. 그러나 자기에 대한 사랑은 죽음의 시초이며, 신과 만인에 대한 사랑은 삶의 시초이다" -톨스토이-
<STEP 02>
‘책 속 한 문장’이 갖는 의미를 덧붙여주세요. 입니다. ^^
어쩌다가 우리 세상이 저 큰 나라 미국발 동성애 결혼 합법화에 떠밀려 기회주의자들의 또 하나의 기화와 온상화 되어 가는지, 소위 대한민국 수도 서울 최고 해엉 수장의 어설픈 정치 연기에 경악을 금할 수 없는 현실에서, 고 박목월 선생님의 톨스토이 인용구로 시작되고 있는 [밤에 쓴 인생론] 제1장 에로스의 불길 편은 우리네 선남선녀들에게 얼마나 아름다운 방향을 제시 해 주고 있는지요!
아무리 많은 책을 읽고 그것으로 서울 도시한 복판에 도서관 행정을 차린들, 그 도서관 앞 마당에서 절제됨 없는 욕망과 야욕의 실루엣을 인권이라는 미명으로 펼쳐내는 한 편의 굿과 같은 모습을 보아야만 하는 우리 사회에서 이 한 문장은 건강한 이성애를 포함하여 참으로 신실한 우리 사회를 향한 건강한 인생론을 가르쳐 주는 우리 시대 우리 선생님의 고운 가르침이었음을 상기합니다!
<STEP 03>
자신의 SNS에 #다시불어라대한민국독서열풍 #2016내인생책속한문장 이벤트 공유하기를 누르고, 공유한 주소를 본인의 참여글과 함께 댓글로 올려주세요! 입니다. 이건 본 포스팅이 쓰이고, 주소가 형성되면, 해당 이벤트 댓글에 댓글링할게요! ^^
"총 100분을 선정하여 ‪#‎도서‬ 모바일 상품권 (2만 원권)을 드립니다!" 하셨으니, 이 귀한 상품권 고이 접어 보내 주실지는, 받아 보면 아겠지요!
우리의 대한민국이 대한미국으로 갈 것인가 대한망국으로 갈 것인가를 새로이 다잡아 가시는 NLK에도 다시 한 번 응원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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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ifulKore‬
‪#‎WonderfulKorea‬
‪#‎LovelyKorea‬
‪#‎BlessingKorea‬ 는 우리 하기 나름 아닌가요? 
박목월 선생님의 이 아름다운 책이 2016년도에 다시 한 번 저렴하고도 고급지게 출판되어, 유리방황하는 병든 이성애 경향을 보이는 우리 시대에 또 한 번의 화두와 가슴 울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60820 00:23. -Pa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