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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28일 금요일

G20 정상회담 국가들이 하나님 앞에서 Golden Nations이길 소망하며!

2019년, G20 정상회담 기사를 고맙게  읽으며 긍정 마인드로 이 20개 국가들의 Golden Nation化를 축복합니다!



뷰어 상호간 논쟁이 아닌 긍정의 포스팅이길~

20190629 03:54.
Your Park. 

2019년 3월 17일 일요일

G+ 정책에 대한 아쉬움과 유감.



G+를 처음 대하였을 때, 
사실상 어수선하기도 하였고
낯설다는 이유로 망설여지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커뮤니티나 페이지 운용 등
우리 국내 포털들이 구사하지 않는 서비스들의 별미에
본 블로거는 G+의 무한 서비스를 기대하며
아주 조심스럽게 그러나 정성스레 사용 중입니다.

그런데 얼마 전부터 솔솔 피어오르던
일반 계정의 정리와 기업 중심의 
그룹별 G+체제로 전환되게 되는가 봅니다. 

본 유저 입장에서는 
그간 무료로 흥미롭게 사용해 온 자체에 대한 감사함으로써
특별히 이견을 발할 입장도 안되지만,
이렇듯 기약 없는 개인 콘텐츠들이나
공유 콘텐츠들에 대한 일방적이고도 무차별적 정리는,
오프라인에서의
일방적 인사 해고와 별반 다름 없는 정책이려니 여겨집니다.

무료로 사용하였으니 그 어떤 보상도 원치 않았기로,
어떤 에서 G+와 일반 유저는 한 배를 탄 공존관계였는데,
이를 일방적으로 단행하는 모습은
결코 아름다와 보이지 않을뿐 더러
그간의 유저들에 대한 무례감 마저 듭니다. 

본 포스팅이 
어떤 경로로 
어떤 상황에서 
어떤 관계자에게 
어떤 마인드로 전달되어 읽혀질지는 알 수 없으나, 

본인이 해당 유관련자라면, 
이 소견 하나라도 그냥 가볍게 내버리지 않고,
즉작적으로 상급자나 최고경영자에게 전달하여
현 상황을 재고 요청 할 것입니다. 


가지 없이 잎이 필 수 없고,
잎이 피지 않은체 꽃이 필 수 없으며,
꽃이 피고서야 비로소 열매들이 맺히는 자연의 원리를 고려한다면,
(물론 무화과와 같은 예외적인 경우는 논외로 합니다)
이미 G=과 각종 콘텐츠 양산자들인 일반 G+ 계정 사용자들은
공종공생관계임을, 

G+ 운연 및 경영진은 
겸허하고도 신중하게 살피실 것을  
청하는 바 입니다. 

기업이나 그룹별 G=사용 강화로 인하여
일반 계정 사용자들의 G+활동 제한은,
이미 O2O 시스템 안에서의 커뮤니티계에서는
심각한 역차별이라는 점을,

본 구플러는 매우 정중하고도 삼가하는 마음으로
G+에 전언 드립니다.

20190318 13:20.
대한민국에서 
구플러 박성수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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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16일 토요일

모바일 미션 플래폼 [본 헤럴드], I like You가 링크하다!

2019년도 사순절 2주차입니다.

목회 현장으로부터의 다양한 소식이 들리는 가운데,
교회 외부 단장을 위해 손수 외출 사역을 삼가하고
여러가지 목재 작업을 행하는 목회자의 소식을 접할 때는,
왠지 모르게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당장이라도 달려가 손잡고 협업을 하고 싶다가도,
모든 일이 순서가 있고 질서가 있는 법인지라
그 또한 삼가함과 절제가 요청된다는 사실에 대해 긍정합니다. 

노동 현장에서 땀을 흘리는 협업은 아닐지라도,
그가 추구하고 실행 중인 또 다른 파트에서의 사역을 돕는
O2O에서의 협력 사역이란 얼마나 흥미진진한지요!



이미지를 클릭하여 [본 헤럴드]를 방문해 보신다면, 
본 푸른교회와도 연결 가능하시죠.

성령충만한 사순절 기간 되시길 바라며.------------------------------------------------

2019년 3월 15일 금요일

레이아웃 설정 변경 유감

오늘도 적잖은 시간을 레이아웃 변경에 정성을 들였습니다. 
관리자 입장에서는 방문자를 고려하여 나름의 정성을 기울이지만,
정작 언어적 한계나 뷰어의 방문도 등
여러가지를 고려하노라면 실상 이런 작업이 무슨 의미가 있나 싶기도 하죠.

하지만 이러한 때에 계몽 사상가 볼테르의 一聲은 나름의 도전이 되죠.
https://gjhp3.blog.me/221489159273 를 방문하시면,
그가 한마디 언급한 내용 인용 포스팅을 보실 수도 있습니다.

늦은 오후부터 봄바람이 무척 거센 20190315 18:28을 지나고 있습니다. 
평강을 빏니다. 




2019년 3월 13일 수요일

계정복구에의 조언 요청의 글

페이스북 로그인 계정복구가 안되어 곤란지중입니다.

임시번호 발송 메일로 사실을 고하고 도움 요청 중이지만, 

응답이 언제올지는 미지수.
조언 가하시분 분들의 도움 요청합니다. 

Cf)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10694334&isYeonhapFlash=Y&rc=N

2019년 3월 10일 일요일



광주지방법원 출석한 전두환 전 대통령 내외분과 기자의 무례한 보도활동!

전두환 전 대통령에 대한 세간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그 유관 사항 진위 공방이나 법정 진술 내용은 차치하고라도 연합뉴스가 공유한 영상 기사상에서의 한 기자활동은 단언하여 무례하고 무질서하며, 기자윤리의 잣대로 보아 엄정한 치리가 있어야 할 듯 하다. 

아무리 적극적인 기자활동 그리고 능동적인 기자활동이라 할지라도, 모든 과정이 적절하고 질서있을 뿐 아니라 그 대상을 향한 최대한의 격식이나 윤리성을 갖추어야 하는 것은 상식이자 민주사회에서의 도덕행위에 다름 없다 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특정 긍정 사안에 대해서는 응당 그리하리라 보지만, 사안의 경중에 따라 다소간 무리한 경쟁보도 환경 하에서의 우리 기자 활동을 볼라치면, 안하무인과 격시상실 등 일반인이 보아서도 도대체가 수긍하기 어려운 경우가 적지 아니하다. 

무론하고 대다수의 기자들은 그렇지 아니하지만, 극소수 이러한 행태를 일삼는 기자는 기자로서의 기본교육에 다시 한 번 충실할 것은 물론 자성하는 자세로 보다 안정적인 기자활동을 해 주어야 할 듯 하다는 것이다. 

사실을 알 권리가 일반 국민에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그 사실 보도가 비윤리와 격식이 벗어난 기자에 의해 구성된 기사를 대할 때의 뉴스 수신자로서는, 양자가 공히 바른생활의 일부이길 바랄 뿐이다. 우리는 '바른생활'이라 하는 교과서로 공부한 세대들 아닌가! 만일 이런류의 과정을 도외시하는 기자들이라면, 대단히 미안하지만 기자로서의 기본기를 갖추지 못한 기자 지망생으로의 강등이 있어야 할 듯도 싶다. 스스로 낙마할 것이 아니라면, 겸손히 현실을 수긍하고, 스스로 삼가하여 예를 갖출 일이다. 

미워도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배출한 대통령이었다는 사실에 대하여, 당대나 후대 국민된 우리 대한민국 국민은 최대한의 예를 갖추는 일에 인색하지 말 일이다. 그것이 소위 국격이라는 것이 아닌가! 그렇지 아니한가!

정규재는 울었다!
https://www.youtube.com/watch?v=iPAwGsdATH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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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1 14:32.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10686030&isYeonhapFlash=Y&rc=N

NASA TV. 아폴로 50 활동상

NASA TV가 공유하고 있는 프로그램.
함께 보시죠.

https://www.nasa.gov/multimedia/nasatv/index.html#pub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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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1 1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