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ease remember opening word "I like you." 'I like you' means "Please Love one another in God~" May God bless you, all of your family and all of your fri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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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2019년 8월 29일 목요일
2019년 8월 20일 화요일
2019년 8월 15일 목요일
2019년 7월 30일 화요일
신인균 국방 TV의 방송은 그 사실성을 전제하여 절규에 가깝다는 점을 상기할 일 아닌가!
신인균 대표는 현재 [신인균 국방 TV]와 [신인균 군사 TV]등 두 유튜브 방송 채널을 통하여 쉼 없이 최근의 정국 및 군사 관련 방송을 방송중인 것으로 압니다.
최근 업로딩 된 https://www.youtube.com/watch?v=wvKU6pZNN9g&feature=share 방송의 경우는 그 사실성을 전제하여 절규에 가깝다는 점을 상기할 일이려니 합니다.
그의 여러 방송 내용들 가운데 특정 내용 재공유와는 무관히 방금 시청한 내용임을 전언하며 이 방송을 이 곳에도 공유하여 Blogger를 통한 우리의 근래 소식에도 유관심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우리 한반도를 중심으로 한 둥북아와 국제사회 안에서의 우리 자유 대한민국의 장래가 어떻게 전개될 것인가는, 우리 국민 모두의 마음 마음과 하나님의 섭리 안에서의 내일이려니......
1950년 7월 30일은 북한군 제8사단이 예천을, 그리고 제4사단이 거창을 점령한 날이라고 합니다. 이날 캐나다 해군의 참전이 있었고, 평양, 원산, 함흥 등 중요 군수 공장에는 3차에 걸쳐 B29 전폭기편대의 폭격이 있었다지요.
대구에서 공개 회의로 개최된 유엔 한국위원회와는 별도로, 영국의 애틀리 수상은 "북한군 나침은 공산주의의 세계적 음모의 일환"이라는 연설이 있었다고 합니다.
세계가 투명하게 들여다 보고 있고, 우리의 역사가 선명한데, 이런 우리의 아팠던 사실을 조용히 정리하고 진짜 평화로 나아가려는 참된 평화주의가 아닌, 이를 쉬쉬하며 거짓 평화로 우리 겨레 자체를 변개하려는 거짓 평화주의를 인식하지 못한체, 지금도 정치적 권력이나 그 권세에 빌붙어 괴뢰도당 노릇을 자행하는 부지불식간의 무지무식한 행태의 운동자들은, 제발 덕분에 자기 분수와 참된 노동의 신성함을 깨닫고 바른 마음, 바른 생각, 바른 생활을 이제라도 잘 걸어야할 것입니다.
I like You는 그런면에서 거짓 없는 온전한 사랑만이 참 평화를 가능케 하며, 그 참된 평화를 위한 참 사랑을 위해서라도 아프지만 작금의 변질된 공산사회주의집단인 북한공산정권이 조속히 정리정돈 되고, 나아가 저들과 긍정적인든 부정적이든 야합하는 야합정권, 자칭 수권정당이 조속히 궤멸되는 것이 역사의 건강성과 우리 겨레의 안정적 내일을 위하여 불가피하구나 싶습니다. 20190730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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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포스팅 직후 시청한 내용을 재공유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XPHTe2BMKwE
최근 업로딩 된 https://www.youtube.com/watch?v=wvKU6pZNN9g&feature=share 방송의 경우는 그 사실성을 전제하여 절규에 가깝다는 점을 상기할 일이려니 합니다.
그의 여러 방송 내용들 가운데 특정 내용 재공유와는 무관히 방금 시청한 내용임을 전언하며 이 방송을 이 곳에도 공유하여 Blogger를 통한 우리의 근래 소식에도 유관심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우리 한반도를 중심으로 한 둥북아와 국제사회 안에서의 우리 자유 대한민국의 장래가 어떻게 전개될 것인가는, 우리 국민 모두의 마음 마음과 하나님의 섭리 안에서의 내일이려니......
1950년 7월 30일은 북한군 제8사단이 예천을, 그리고 제4사단이 거창을 점령한 날이라고 합니다. 이날 캐나다 해군의 참전이 있었고, 평양, 원산, 함흥 등 중요 군수 공장에는 3차에 걸쳐 B29 전폭기편대의 폭격이 있었다지요.
대구에서 공개 회의로 개최된 유엔 한국위원회와는 별도로, 영국의 애틀리 수상은 "북한군 나침은 공산주의의 세계적 음모의 일환"이라는 연설이 있었다고 합니다.
세계가 투명하게 들여다 보고 있고, 우리의 역사가 선명한데, 이런 우리의 아팠던 사실을 조용히 정리하고 진짜 평화로 나아가려는 참된 평화주의가 아닌, 이를 쉬쉬하며 거짓 평화로 우리 겨레 자체를 변개하려는 거짓 평화주의를 인식하지 못한체, 지금도 정치적 권력이나 그 권세에 빌붙어 괴뢰도당 노릇을 자행하는 부지불식간의 무지무식한 행태의 운동자들은, 제발 덕분에 자기 분수와 참된 노동의 신성함을 깨닫고 바른 마음, 바른 생각, 바른 생활을 이제라도 잘 걸어야할 것입니다.
I like You는 그런면에서 거짓 없는 온전한 사랑만이 참 평화를 가능케 하며, 그 참된 평화를 위한 참 사랑을 위해서라도 아프지만 작금의 변질된 공산사회주의집단인 북한공산정권이 조속히 정리정돈 되고, 나아가 저들과 긍정적인든 부정적이든 야합하는 야합정권, 자칭 수권정당이 조속히 궤멸되는 것이 역사의 건강성과 우리 겨레의 안정적 내일을 위하여 불가피하구나 싶습니다. 20190730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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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포스팅 직후 시청한 내용을 재공유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XPHTe2BMKwE
2019년 6월 28일 금요일
G20 정상회담 국가들이 하나님 앞에서 Golden Nations이길 소망하며!
2019년, G20 정상회담 기사를 고맙게 읽으며 긍정 마인드로 이 20개 국가들의 Golden Nation化를 축복합니다!

이에 후속 페부킹 된 내용은,
뷰어 상호간 논쟁이 아닌 긍정의 포스팅이길~
20190629 03:54.
Your Park.
2019년 3월 17일 일요일
G+ 정책에 대한 아쉬움과 유감.
G+를 처음 대하였을 때,
사실상 어수선하기도 하였고
낯설다는 이유로 망설여지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커뮤니티나 페이지 운용 등
우리 국내 포털들이 구사하지 않는 서비스들의 별미에
본 블로거는 G+의 무한 서비스를 기대하며
아주 조심스럽게 그러나 정성스레 사용 중입니다.
그런데 얼마 전부터 솔솔 피어오르던
일반 계정의 정리와 기업 중심의
그룹별 G+체제로 전환되게 되는가 봅니다.
본 유저 입장에서는
그간 무료로 흥미롭게 사용해 온 자체에 대한 감사함으로써
특별히 이견을 발할 입장도 안되지만,
이렇듯 기약 없는 개인 콘텐츠들이나
공유 콘텐츠들에 대한 일방적이고도 무차별적 정리는,
오프라인에서의
일방적 인사 해고와 별반 다름 없는 정책이려니 여겨집니다.
무료로 사용하였으니 그 어떤 보상도 원치 않았기로,
어떤 에서 G+와 일반 유저는 한 배를 탄 공존관계였는데,
이를 일방적으로 단행하는 모습은
결코 아름다와 보이지 않을뿐 더러
그간의 유저들에 대한 무례감 마저 듭니다.
본 포스팅이
어떤 경로로
어떤 상황에서
어떤 관계자에게
어떤 마인드로 전달되어 읽혀질지는 알 수 없으나,
본인이 해당 유관련자라면,
이 소견 하나라도 그냥 가볍게 내버리지 않고,
즉작적으로 상급자나 최고경영자에게 전달하여
현 상황을 재고 요청 할 것입니다.
가지 없이 잎이 필 수 없고,
잎이 피지 않은체 꽃이 필 수 없으며,
꽃이 피고서야 비로소 열매들이 맺히는 자연의 원리를 고려한다면,
(물론 무화과와 같은 예외적인 경우는 논외로 합니다)
이미 G=과 각종 콘텐츠 양산자들인 일반 G+ 계정 사용자들은
공종공생관계임을,
G+ 운연 및 경영진은
겸허하고도 신중하게 살피실 것을
청하는 바 입니다.
기업이나 그룹별 G=사용 강화로 인하여
일반 계정 사용자들의 G+활동 제한은,
이미 O2O 시스템 안에서의 커뮤니티계에서는
심각한 역차별이라는 점을,
본 구플러는 매우 정중하고도 삼가하는 마음으로
G+에 전언 드립니다.
20190318 13:20.
대한민국에서
구플러 박성수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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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16일 토요일
모바일 미션 플래폼 [본 헤럴드], I like You가 링크하다!
2019년도 사순절 2주차입니다.
목회 현장으로부터의 다양한 소식이 들리는 가운데,
교회 외부 단장을 위해 손수 외출 사역을 삼가하고
여러가지 목재 작업을 행하는 목회자의 소식을 접할 때는,
왠지 모르게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당장이라도 달려가 손잡고 협업을 하고 싶다가도,
모든 일이 순서가 있고 질서가 있는 법인지라
그 또한 삼가함과 절제가 요청된다는 사실에 대해 긍정합니다.
노동 현장에서 땀을 흘리는 협업은 아닐지라도,
그가 추구하고 실행 중인 또 다른 파트에서의 사역을 돕는
O2O에서의 협력 사역이란 얼마나 흥미진진한지요!
이미지를 클릭하여 [본 헤럴드]를 방문해 보신다면,
본 푸른교회와도 연결 가능하시죠.
성령충만한 사순절 기간 되시길 바라며.------------------------------------------------
목회 현장으로부터의 다양한 소식이 들리는 가운데,
교회 외부 단장을 위해 손수 외출 사역을 삼가하고
여러가지 목재 작업을 행하는 목회자의 소식을 접할 때는,
왠지 모르게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당장이라도 달려가 손잡고 협업을 하고 싶다가도,
모든 일이 순서가 있고 질서가 있는 법인지라
그 또한 삼가함과 절제가 요청된다는 사실에 대해 긍정합니다.
노동 현장에서 땀을 흘리는 협업은 아닐지라도,
그가 추구하고 실행 중인 또 다른 파트에서의 사역을 돕는
O2O에서의 협력 사역이란 얼마나 흥미진진한지요!
이미지를 클릭하여 [본 헤럴드]를 방문해 보신다면,
본 푸른교회와도 연결 가능하시죠.
성령충만한 사순절 기간 되시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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