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ease remember opening word "I like you." 'I like you' means "Please Love one another in God~" May God bless you, all of your family and all of your friends.
Wikipedia
검색결과
2014년 9월 7일 일요일
2014년 9월 5일 금요일
그리고 가을
매미 소리 들려 나가 보니 예의 그 가을 하늘이 청아합니다. 이어 들려 오는 귀뚜라미 소리는 가을인데 싶어 달력을 보면 9월, 필경은 가을이지만 무더운 여름 햇살 여전하고 여름인가 하면 분명 가을이니 이게 여름 같잖은 가을이자 가을 같잖은 여름으로 사계절에 선 블로거는 아리송합니다.
그래도 명히 고하여 가을임은, 조생종 벼 수확을 마친 농부의 웃음을 보았기 까닭입니다. 자작 부농이든 소작 빈농인든, 가을은 감출 수 없는 수확의 계절이죠!♥
2014년 8월 21일 목요일
2014년 6월 28일 토요일
[2011 SSF 무림고수] 홍순관 - 쌀 한 톨의 무게
쌀 한 톨이 주는 무게를 생명과 평화, 농부와 세월의 무게로 나아가 우주의 무게로 순화 한 홍순관의 노래는 노래를 너머 철학이자 윤리관의 가치 지향이며 이 땅 한반도의 대지 예찬인가 합니다.
들어도 들어도 그 중량감에 재공유 하지 않을 수 없는 I like you......
http://www.youtube.com/watch?v=sVNr2cV33hk
들어도 들어도 그 중량감에 재공유 하지 않을 수 없는 I like you......
http://www.youtube.com/watch?v=sVNr2cV33hk
2014년 6월 8일 일요일
여름, 다시 우리 곁으로!
芒種과 夏至가 있는 盛夏의 계절에 이르렀다.
성령강림주일이 이 기간에 있다는 것도 상당한 흥미거리가 되지만, 분명 봄소식이 어제 같은데 필경 지금은 뻐꾸기 소리가 요란한 현각 05:19을 지나고 있는 20140609 오늘은 여름이다.
봄 가고 여름 오는 계절의 변화에 I like you를 운영하는 블로거는 할 말도 쓸 글도 적지 않지만, 하고픈 말이라고 쓰고픈 글이라고 다 하고 쓴다면 어찌 동성애자의 동성애관과 다를 바 있겠는가! 그저 다만 이 땅에 더는 동성애자들의 정신병적 자기도취가 雨後草場처럼 확장되는 일 없기를 구할 뿐이다. 아니 적극적으로는 하늘과 땅의 진노함이 즉각적으로 임하기를 간구하는 바이다. 필경 이는 이 나라의 亡兆에 다름 없기 까닭이다.
국가 경제가 億億거리더니, 불과 얼마 되지 않아 兆兆거리는 이 땅의 現實化가 겨우 동성애자들의 거리행진과 당당한 자기 권리 주장이라니...... 盛夏에 이 어쩐 수치스러운 소식인가! 하늘에서 불이 떨어져 작금의 하늘 소리가 유효함을 천지를 지으신 이는 그 儼存하심을 보여 주실 일이다. 엘리야 시대의 불의 역사가 이 시대에도 유효함을 보여 주실 일이다. 더 이상의 亡國的 자기기만은 사라질 일이다. 어떻게 세워 지고 유지 되어 오고 유지 되어 가는 나라인데...... 순교자들의 피의 희생과 순국영령들의 혼이 깃든 이 호국보훈의 달 6월에......
차마 이 수치스런 시대상을 다 열거 할 수도 없고 열거하기에도 창피한 여름 아침.
벌써 수십 분 전 부터 창가에 이르러 반가운 소리 내는 새들 보기조차 민망한 아침을 만났다. 201400609 05:31.
성령강림주일이 이 기간에 있다는 것도 상당한 흥미거리가 되지만, 분명 봄소식이 어제 같은데 필경 지금은 뻐꾸기 소리가 요란한 현각 05:19을 지나고 있는 20140609 오늘은 여름이다.
봄 가고 여름 오는 계절의 변화에 I like you를 운영하는 블로거는 할 말도 쓸 글도 적지 않지만, 하고픈 말이라고 쓰고픈 글이라고 다 하고 쓴다면 어찌 동성애자의 동성애관과 다를 바 있겠는가! 그저 다만 이 땅에 더는 동성애자들의 정신병적 자기도취가 雨後草場처럼 확장되는 일 없기를 구할 뿐이다. 아니 적극적으로는 하늘과 땅의 진노함이 즉각적으로 임하기를 간구하는 바이다. 필경 이는 이 나라의 亡兆에 다름 없기 까닭이다.
국가 경제가 億億거리더니, 불과 얼마 되지 않아 兆兆거리는 이 땅의 現實化가 겨우 동성애자들의 거리행진과 당당한 자기 권리 주장이라니...... 盛夏에 이 어쩐 수치스러운 소식인가! 하늘에서 불이 떨어져 작금의 하늘 소리가 유효함을 천지를 지으신 이는 그 儼存하심을 보여 주실 일이다. 엘리야 시대의 불의 역사가 이 시대에도 유효함을 보여 주실 일이다. 더 이상의 亡國的 자기기만은 사라질 일이다. 어떻게 세워 지고 유지 되어 오고 유지 되어 가는 나라인데...... 순교자들의 피의 희생과 순국영령들의 혼이 깃든 이 호국보훈의 달 6월에......
차마 이 수치스런 시대상을 다 열거 할 수도 없고 열거하기에도 창피한 여름 아침.
벌써 수십 분 전 부터 창가에 이르러 반가운 소리 내는 새들 보기조차 민망한 아침을 만났다. 201400609 05:31.
2014년 5월 29일 목요일
그의 눈물을 보셨나요?
예수가 아닌 예수의 예수에 관한 이야기와 그 예수가 아닌 예수의 예수 사랑 이야기!
당신이 이 영상을 진지하고도 충실히 보신다면, 그가 흘린 눈물의 사랑 이야기를 가슴으로도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
2014년 4월 14일 월요일
다시 봄(春)!
언젠가 올린 포스팅에 봄 날 밭갈이 모습 포스팅 한 적 있는 줄 압니다.
다시 포스팅 하는 2014년도 이미지는 그 해 봄.
봄은 갔다가 다시 오지만,
봄소식은 그 때마다 달라지는군요!
다시 포스팅 하는 2014년도 이미지는 그 해 봄.
봄은 갔다가 다시 오지만,
봄소식은 그 때마다 달라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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