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누리성결교회(담임 최하용 목사)에서 최 목사님을 비롯한 샤론 중창단의 내방이 있었답니다. 최소한의 청중들 앞에서 연주한 곡이지만, 이렇다 할만한 무대 시설은 아니었지만, 무더운 날 더위를 덥다 하지 않고 달려와 오후를 함께 해 주신 고마운 분들!
그 찬양의 내용처럼 영원한 사랑을 의지하고 믿기에 오늘의 하수상함도 문제가 되지 않는 듯 합니다. 새로이 의지를 갖고 출발하신 Pastor 강광수. 그 분을 응원하실 분들이 더 많아지고, 그를 통해 증거 될 메세지들을 통해 하나님께 더 가까이 다가가는 일들이 더 많아지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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