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도 어버이 날!
하루종일 고추이식.
오전 중 노인 어르신 한 분이 방문하시어 물주기를 하시는데, 별 것 아닌 듯 하지만 여간 아니었다. 특별히 경운기로 공급하는 물주기는 라인(호수)을 끄는 일만 하여도 젊은이들조차 힘겨운 일을.....
언젠가 '기업인천하지대본'이라는 글을 대로변에 현수막 처리하였기로 매우 불쾌히 여기며 글 올렸더니 어느샌가 내용물이 사라져, 한 편 미안하기도 하고 한 편 고맙기도 하였던 생각이 났다.
"農者天下之大本也"
뉘라서 이견을 달 것인가?
알지 못하면 긍정 할 수 없을 것이다.
한가지 폐단은, 부친 상을 당한 후 아직 1년도 되지 않았거늘, 모친께서 여전히 같은 주소지에 거하시면서 농사를 짓는데 어찌 농협에서는 농민에게 제공하는 혜택들이 불가 하다며 조합원 가입과 소요 경비를 요구한다는 말인가? 자동승계 등 경제적인 문제나 행정적인 문제 이전에 현장에서의 실사를 통한 농민 예우와 보조를 해 줌이 마땅한 일이겠거늘 어찌.....
이를 어느 부서에 고하여 시정 요청을 해야하는지, 요청 가치가 있는지도 고민하게 된 하루이다. 이런 식의 농협 운영은, 예의 농협 개설의 취지에 분명 반하는 바가 될 것이다.
농협의 잡음이 심하더니, 그 하위 현장은 더함을 애석히 여기지만, 시대의 흐름이 너무 거센 듯 하다!
Please remember opening word "I like you." 'I like you' means "Please Love one another in God~" May God bless you, all of your family and all of your friends.
Wikipedia
검색결과
2013년 5월 8일 수요일
I like you: [Pg.3] Free Memo in G+
I like you: [Pg.3] Free Memo in G+: [Pg.3] Free Memo in Google+ --------------------------------------------------------------------- 본 페이지는 [Pg.3] Free Memo in Google+ 제...
2013년 5월 3일 금요일
SDF 참관기
SDF 2013이 5.2-3일 양일간 신도림 모처에서 있었습니다. 블로거는 2일 오전부터 조금 전 폐회시 까지, 15:10-17:40까지의 시간을 제외하고는 전 과정을 생방송으로 시청 할 수 있었습니다. 디지털 서울 포럼 2013!
SBS 방송과 Naver의 협력으로 진행된 귀한 포럼에 함게 하게 된 기쁨이 남다릅니다. 사실상 툭 털어 놓고 이야기 하자면, 최근 일반에 회자 되고 있는 내용들의 집대성에다가 해당 유관련자들의 적절한 홍보도 가미 된, 매우 합리적이고도 고도의 공유 협력 프로그램으로써의 열정이 엿보이는 프로그램임에 틀림 없습니다. 모든 출연자 및 강연자 제위와 유관 스탶 제위께 다시 한 번 더 사례 하는 심정입니다.
그런데 한가지 온라인상에서의 매우 아쉽고 부끄러운 모습을 보았기로 이 곳에 기하여 향후 이러한 수치를 면하게 되기를 바라는 심정을 담아 봅니다.
이번 방송은 영어 강연자 위주의 강연이었고, 동시 통역을 통해 우리 한국어 강연자의 경우에도 영어로 동시 통역하는, 영-한, 한-영 동시 통역 서비스가 돋보인 매우 잘 준비된 행사였습니다. 사실상 언어가 극복되어 전혀 강연 참석에 문제가 없었던 귀한 포럼이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온라인상에서는 무책임하고도 무분별하게 육두문자를 포함하여 저속한 무책임적 비판들이, 그것도 언어 통역 자체와 통역자에의 인신 공격성 댓글들이 난무했다는 점입니다.
마지막 폐회시가지의 온라인 참석자의 수효는 1000대를 상화 하였기로,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정확히 모르겠으나, 이들 외에 모니터 하시는 분들을 포함하면 더 많은 분들이 금번 포럼을 시청 하셨을 터인데, 만일 외국인들 가운데 이러한 불편 불만의 무례한 댓글을 보신 분들이 계셨다면, 우리의 무례한 커뮤니티 모습에 무어라 하였을지 참 난감한 심정이었습니다.
금번 포럼은, 이미 앞서 가는 혹은 모델이 될만한 기업이나 리더적이 ㄴ인사들을 청하여 짧은 시간 안에 FED 형식으로 free talking하는 형식이었습니다. 저들 가운데는 우리의 참여도나 호응도 등을 보고 우리 기업과 우리 나라 투자처에 투자를 고려하실만한 분들도 있겠다는 생각도 해 보았고, 블로거 자신도 강연 도중 댓글을 통하여 투자 요청도 언급 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눈에 띄는 부정적 댓글들은 참 유감이 아닐 수 없었으며, 언젠가는 다 드러날 개인의 인격이란 점을 왜 모르는지에 대해서도 참 아쉬운 모습이었습니다.
세미나, 컨퍼런스, 포럼 등 유수한 인사들의 지식을 나누는 나눔의 장에는 그만큼 학문 혹은 전문성, 기술, 관심도 높은 분들이 출입하는 공유의 현장이며 공공의 공간입니다. 비록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말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공공 공간에서 특히 보이지 않는 온라인상에서의 반응는 그대로 우리 커뮤니티 문화의 현주소를 적나라하게 보여 주는 첩경일 터, 이에 대한 각 커뮤니터들의 절제돈 행동 양식 및 언어 표현을 참 아쉬워 하는 마음, 결코 감 출 수 없었습니다. 좀 더 나은 관람 문화를 기대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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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eouldigitalforum.org/kr/
SBS 방송과 Naver의 협력으로 진행된 귀한 포럼에 함게 하게 된 기쁨이 남다릅니다. 사실상 툭 털어 놓고 이야기 하자면, 최근 일반에 회자 되고 있는 내용들의 집대성에다가 해당 유관련자들의 적절한 홍보도 가미 된, 매우 합리적이고도 고도의 공유 협력 프로그램으로써의 열정이 엿보이는 프로그램임에 틀림 없습니다. 모든 출연자 및 강연자 제위와 유관 스탶 제위께 다시 한 번 더 사례 하는 심정입니다.
그런데 한가지 온라인상에서의 매우 아쉽고 부끄러운 모습을 보았기로 이 곳에 기하여 향후 이러한 수치를 면하게 되기를 바라는 심정을 담아 봅니다.
이번 방송은 영어 강연자 위주의 강연이었고, 동시 통역을 통해 우리 한국어 강연자의 경우에도 영어로 동시 통역하는, 영-한, 한-영 동시 통역 서비스가 돋보인 매우 잘 준비된 행사였습니다. 사실상 언어가 극복되어 전혀 강연 참석에 문제가 없었던 귀한 포럼이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온라인상에서는 무책임하고도 무분별하게 육두문자를 포함하여 저속한 무책임적 비판들이, 그것도 언어 통역 자체와 통역자에의 인신 공격성 댓글들이 난무했다는 점입니다.
마지막 폐회시가지의 온라인 참석자의 수효는 1000대를 상화 하였기로,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정확히 모르겠으나, 이들 외에 모니터 하시는 분들을 포함하면 더 많은 분들이 금번 포럼을 시청 하셨을 터인데, 만일 외국인들 가운데 이러한 불편 불만의 무례한 댓글을 보신 분들이 계셨다면, 우리의 무례한 커뮤니티 모습에 무어라 하였을지 참 난감한 심정이었습니다.
금번 포럼은, 이미 앞서 가는 혹은 모델이 될만한 기업이나 리더적이 ㄴ인사들을 청하여 짧은 시간 안에 FED 형식으로 free talking하는 형식이었습니다. 저들 가운데는 우리의 참여도나 호응도 등을 보고 우리 기업과 우리 나라 투자처에 투자를 고려하실만한 분들도 있겠다는 생각도 해 보았고, 블로거 자신도 강연 도중 댓글을 통하여 투자 요청도 언급 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눈에 띄는 부정적 댓글들은 참 유감이 아닐 수 없었으며, 언젠가는 다 드러날 개인의 인격이란 점을 왜 모르는지에 대해서도 참 아쉬운 모습이었습니다.
세미나, 컨퍼런스, 포럼 등 유수한 인사들의 지식을 나누는 나눔의 장에는 그만큼 학문 혹은 전문성, 기술, 관심도 높은 분들이 출입하는 공유의 현장이며 공공의 공간입니다. 비록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말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공공 공간에서 특히 보이지 않는 온라인상에서의 반응는 그대로 우리 커뮤니티 문화의 현주소를 적나라하게 보여 주는 첩경일 터, 이에 대한 각 커뮤니터들의 절제돈 행동 양식 및 언어 표현을 참 아쉬워 하는 마음, 결코 감 출 수 없었습니다. 좀 더 나은 관람 문화를 기대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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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eouldigitalforum.org/kr/
2013년 4월 27일 토요일
비 소식도 예보된 4월의 마지막 토요일 저녁 시간대로 접어 드는군요!
우선 아래의 이미지를 한 번 보시기 바랍니다.
< 다 음 >
001 X-1 벨로켓 비행기 1947
002 더글러스 D-558-II 1949
003 벨 X-2 Starbuster 1952
004 X-15 1959
005 XB-70 1964
006 록히드 YF-12 1965
007 NASA F-16XL-2 1965
008 수정 FA-18A 1999
009 NASA's X-43A 2004
010 NASA F-15B 항공 연구 테스트 베드 1993
011 '조용한'F-1B 2006
012 NASA의 FA-18B -ing
목사인 블로거가 이런 비행체에 대한 관심 포스팅을 하는 것은, 이미 미국 대학생들에 의해 개발 되어 날고 있을 날으는 자동차에 대한 관심이 지대하며, 우리 공군력과 세계 각 국의 공군력이 지니는 위력 그리고 항공, 우주 분야에 대한 평소의 관심사에의 일종이니 어떤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는 블로거들은 없으시기 바랍니다.
이미지와 간단 소개에서 보시듯, 작금 미국의 공군력은 일반의 상상을 초월하며, 이 모든 비행체들은 그대로 우주 항공개발에도 적용 되어 인류 전체를 위한 우주 개발에도 구체적으로 적용 되고 있는 줄 압니다. 이미 우주 쓰레기 문제가 엄청난 문제거리가 된 것도 사실이지만, 그럼에도 불구 하고 계속적으로 개발 중인 우주개발사에 대한 관심을 조금만 기울이신다면, 작금 우리 지구촌의 몸살 정도가 어느 정도이며, 우리는 지금 어떤 시대를 살고 있는가에 대한 자기 정체성 또한 진지하게 생각하게 될 줄로 압니다.
이러한 때에 맞이하는 2013년도 4월 마지막 주일을 준비하는 오늘 4월 27일 오후는, 개성공단 파견 근무자들의 복귀 소식과 함께 씁쓸하게 막을 내리며 조용한 가운데 국제 사회와 세계 경제에 적지 않은 타격도 가져 오고 있다 하니, 우리 커뮤니터들은 이 시대적 난관이 속히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응원 많이 하셔야 할 듯 합니다. 극단의 종국은 결국 양자의 파국이나 커다란 손실이 자명하거늘, 서로의 버티기와 한 번 해보자 식의 경쟁은 향후 어떤 민족적 손실을 가져 올 것인지 참 심려스럽기도 합니다.
분명한 것은 이런 범 민족적, 범 세계적 스트레스에도 불구하고 지존이니 엄존이니를 찾으며 정치, 군사력 강화와 그것만으로 문제가 완결 될 줄 알고 井低之蛙격 국가 운영을 해 가려는 6.26 세대의 老狐化와 젊은 지도자에의 愚昧政治化의 道는 금번 개성공단 폐쇄 조치의 현실화로 그 내면이 드러난 셈이 되고 말았습니다. 매우 애석한 일이며, 이제라도 진지하게 현실을 인식하며 좀 더 현명한 대화와 부드러운 합의로 나아가 민족사적 단절의 골이 더 깊어 가는 일은 없어야 할 것입니다.
설상가상 백두산의 마그마라도 격노의 불을 뿜을라치면, 그 엄청나고도 상상 불가한 어려움을 어찌 홀로 감당할 것인지, 도대체 전 국민을 戰鬪的 百姓化함이 가한 일인지를 신중히 판단 해 볼 일입니다.
이스라엘의 키부츠와 모샤브 그리고 전 국민의 군사적 의식 강화가 오늘의 북한이 갖는 그것과의 근본적인 차이는 또 어디에 기인한 것인지, 그 근본적인 사실에 대하여 우리는 솔직하게 역사 앞에서 물어야 할 일입니다.
[I like you] 블로거는 분명 "Love one another"의 계명을 중시하는 의지의 표현으로 구축된 마인드가 분명하지만, 이 사랑의 개념은 신적 아가페를 희롱하며 무조건적 다고 다고식의 오해된 사랑을 포함할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아가페적 사랑은, 그 내면에 공의가 포함된 사랑이라는 점을 어릴 때는 몰라도 장성하여서는 체득함이 순리이기 때문이죠.
아주 오래 전 夢中에 온 하늘을 뒤덮고 어디론가 비행하던 비행선단의 비행 모습이 현실에서 보이는 최악의 경우가 우리 한반도에서 펼쳐지지 않기를 애절히 간구할 뿐입니다!
5월 6-8일에는 중요한 훈련이 전국적으로 펼쳐진다고 하는 소식들이 여기 저기서 전달 되어 옵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아무 생각 없이 범죄행각을 벌이는 자들도 있다니, 분명 우리 살아 가는 세상은 요지경 세상이란 어느 가사 글이 사실에 다름 없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게 합니다.
비 소식도 예보된 4월의 마지막 토요일 저녁 시간대로 접어 드는군요! 모두가 하나님의 긍휼히 여기심과 은총 중에 거하시기를 희구합니다!
20130427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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