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like you: [Pg.1]Diary in Community: (fb, G+, Blog, etc......)
와우~ 드디어 페이지의 성격을 알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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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본 포스팅을 하면, [Pg.1]Diary in Community 를 오프닝 한 후 세 번째 업로드 하는 포스팅이다. 어제 이후 오늘 두 번째 포스팅 시, 이제 거의 감이 잡힌 페이지 사용법.
본 포스팅이 업로드 되면, 이제 세 번째 Pg.1]Diary in Community 안에서의 포스팅이 될 것이고, 이를 지켜 보는 본 블로거는 끄덕거릴터이다.
다이어리라 명명하였고, 자유로운 글쓰기 공간이니, 블로거만 알아보아도 무방할테지만, 이것이 불특정 다수에게 공공연히 공개된다는 것이 다소 어색할 뿐이다. 그래도 Blogger를 사용한다는 것은 나만의 글짓기가 아닌 만인과 함게 하는 지구촌 가족됨을 공인하는 것 아니던가?
우연인지 필연인지 금일 이찬진 구플러가 본 블로거의 fb에 모니터 되어 [인류공영] 카테고리 콘텐츠에 페부킹 되었는데, 구플에서든 fb에서든 모니터링 하려는지 모르겠다. 정상적이라면 리플이 있을 터이고, 그 또한 그런 일에 지극히 열린 것으로 안다.,
본 블로거와 블러거 內 페이지 사용 용례에 대해 코치하시는 구플러가 아직 없다.
20130124 21:00
Please remember opening word "I like you." 'I like you' means "Please Love one another in God~" May God bless you, all of your family and all of your friends.
Wikipedia
검색결과
2013년 1월 24일 목요일
I like you: [Pg.1]Diary in Community
I like you: [Pg.1]Diary in Community: [Pg.1]Diary in Community (fb, G+, Blog, etc......) ------------------------------------------------------------- 와우~ 드디어 페이지의 성격을 알 듯 하다...
[20130124]
국어 학자 최현배 선생의 글과 그에 대한 소개를 만나다.
우리말은 우리 민족의 정신적 산물의 총합체이다. 메는 높고, 물은 맑고, 햇빛은 밝은, 아름다운 강산에 살아오는 우리 조선 민족의 심령에는 조선말이란 영물이 그 갖은 소리와 맑은 가락으로써 거룩한 탄강誕降의 대정신을 전하며, 아름다운 예술적 정취를 함양하여 왔으며, 하고 있으며, 또 영원히 하여 갈 것이다. 이 말이 울리는 곳에는 조선심朝鮮心이 울리며, 이 말이 펴나는 곳에는 조선혼朝鮮魂이 펴난다. 비록 그릇된 사상을 인하여 일시적 그 권위를 훼손한 일이 있었지마는, 그 본질적 미점•장처美點•長處는 조금도 그 때문에 떨어진 일이 없으며, 또 오늘날 조선 민족의 시대적 자각으로 말미암아, 장래에 그 움쳤던 날개를 떨치고, 세계적으로 웅비하려는 붕정鵬程을 바라보고 있는 중이다. 최현배, <조선 민족 갱생의 도>, 1926.
이를 긍정함은 시대의 뒤짐에서 오거나 맹목적 동의가 아닌 주관적 재청에 있으며 조선, 대한 등의 정치적 표현으로 야기 된 국수적 주관도 아닌 겨레붙이로서의 순진무구한 명시적 찬의이다.
http://news.korean.go.kr/online/see/great/great.jsp?idx=22
[20130124]
국어 학자 최현배 선생의 글과 그에 대한 소개를 만나다.
우리말은 우리 민족의 정신적 산물의 총합체이다. 메는 높고, 물은 맑고, 햇빛은 밝은, 아름다운 강산에 살아오는 우리 조선 민족의 심령에는 조선말이란 영물이 그 갖은 소리와 맑은 가락으로써 거룩한 탄강誕降의 대정신을 전하며, 아름다운 예술적 정취를 함양하여 왔으며, 하고 있으며, 또 영원히 하여 갈 것이다. 이 말이 울리는 곳에는 조선심朝鮮心이 울리며, 이 말이 펴나는 곳에는 조선혼朝鮮魂이 펴난다. 비록 그릇된 사상을 인하여 일시적 그 권위를 훼손한 일이 있었지마는, 그 본질적 미점•장처美點•長處는 조금도 그 때문에 떨어진 일이 없으며, 또 오늘날 조선 민족의 시대적 자각으로 말미암아, 장래에 그 움쳤던 날개를 떨치고, 세계적으로 웅비하려는 붕정鵬程을 바라보고 있는 중이다. 최현배, <조선 민족 갱생의 도>, 1926.
이를 긍정함은 시대의 뒤짐에서 오거나 맹목적 동의가 아닌 주관적 재청에 있으며 조선, 대한 등의 정치적 표현으로 야기 된 국수적 주관도 아닌 겨레붙이로서의 순진무구한 명시적 찬의이다.
http://news.korean.go.kr/online/see/great/great.jsp?idx=22
2013년 1월 23일 수요일
I like you: [Pg.1]Diary in Community
I like you: [Pg.1]Diary in Community: [Pg.1]Diary in Community(fb, G+, Blog, etc......) -------------------------------------------------------------
커뮤니티 안에서의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다이어리 형식으로 간단 메모 해 보려 한다. 분명 불특정 다수에게 공개되는 포스팅인 줄 알지만, [블로거 페이지]라는 가젯 콘텐츠를 블로깅하면서 삼은 테마를 잘 운용 해 보면, 각 페이지마다의 특징과 색채가 언젠가 나려니.
오늘따라 어찌 그리도(어제를 포함하여) 켄터키프라이드 치킨이 먹고픈지 예전에 없던 식욕이 생겨 힘겨울 정도지만 여의치 않으니 침 한 번 꿀꺽 삼키고 어금니 한 번 굳게 다물 일이다. 지출이 적지 않으니 그만큼 식욕도 절제함이 가한일.
재정부에서는 교회 관련 과세 정책을 유보하였다 하니 다행스레 여기지만, 목회자 내부적으로도 미결된 찬반론이 얼마나 우스워 보일까 생각하면 당장이라도 조직 안에서의 포효로 울부짖고 싶지만, 그래봐야 우스꽝스러운 짓이려니.
작금 교회 꼴이나 성직자라 부름 받은 목회자 꼴이 결국은 교회 향한 돌팔매질로 문화이반 현상을 가벼오나보다. 첫 번 무임 상태와 두 번째 무임 상태에서 오는 여유와 관조는 또 어쩐일인지 모르겠다.
이제는 페이지라는 형식으로 포스팅 하여 삶을 단장 해 가는 또 하나의 커뮤니티! 누가 보든 眞으로 차분히 커뮤니팅 함이 가할 일이려니 한다.
20130123 20:38에 적다. 洙.
커뮤니티 안에서의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다이어리 형식으로 간단 메모 해 보려 한다. 분명 불특정 다수에게 공개되는 포스팅인 줄 알지만, [블로거 페이지]라는 가젯 콘텐츠를 블로깅하면서 삼은 테마를 잘 운용 해 보면, 각 페이지마다의 특징과 색채가 언젠가 나려니.
오늘따라 어찌 그리도(어제를 포함하여) 켄터키프라이드 치킨이 먹고픈지 예전에 없던 식욕이 생겨 힘겨울 정도지만 여의치 않으니 침 한 번 꿀꺽 삼키고 어금니 한 번 굳게 다물 일이다. 지출이 적지 않으니 그만큼 식욕도 절제함이 가한일.
재정부에서는 교회 관련 과세 정책을 유보하였다 하니 다행스레 여기지만, 목회자 내부적으로도 미결된 찬반론이 얼마나 우스워 보일까 생각하면 당장이라도 조직 안에서의 포효로 울부짖고 싶지만, 그래봐야 우스꽝스러운 짓이려니.
작금 교회 꼴이나 성직자라 부름 받은 목회자 꼴이 결국은 교회 향한 돌팔매질로 문화이반 현상을 가벼오나보다. 첫 번 무임 상태와 두 번째 무임 상태에서 오는 여유와 관조는 또 어쩐일인지 모르겠다.
이제는 페이지라는 형식으로 포스팅 하여 삶을 단장 해 가는 또 하나의 커뮤니티! 누가 보든 眞으로 차분히 커뮤니팅 함이 가할 일이려니 한다.
20130123 20:38에 적다. 洙.
I like you paging
I like you 블로거 사이드에 가젯이라는 서비스가 만들어 지는데 이 내용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군요. 우선 [I like you paging]이란 테마로 가젯팅 해 봅니다. 혹여 이 페이지가 무엇을 하는 카테고리 콘텐츠인지 보시는 분 중 아시면 조언 부탁 드립니다~
2013년 1월 22일 화요일
김희아 님의 당당한 삶을 응원합니다!
다시 돌아 올 것이라고 약속하였던 포스팅을 지금서 찾았네요. 도움이 필요한가 싶어 왔는데 오히려 도움을 받고 갑니다! 당당녀로, 당당 엄마로 용진하시는 귀한 분께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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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E1QmlQrTB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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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E1QmlQrTBbI
I like you: "El Elohe You & your family~"
I like you: "El Elohe You & your family~"
"발행하기"라는 저자 아이콘이 보이는군요.
솔직히는 이것이 무엇을 발행한다는 것인지 모르겠으니,
구글 블로거를 앞서 운용 중이신 분들의 고견을 부탁 드립니다.
"발행하기"라는 저자 아이콘이 보이는군요.
솔직히는 이것이 무엇을 발행한다는 것인지 모르겠으니,
구글 블로거를 앞서 운용 중이신 분들의 고견을 부탁 드립니다.
"El Elohe You & your family~"
블로그-개요-페이지뷰라는 Blogger 시스템은, 해당 블로그 운영자 자신에게 상당한 도전을 주는 자기 관리 시스템으로 유익한 서비스라는 소견입니다.
"I like you"이라는 블로그를 개설 한 이후, 운영자 자신도 모르는 시스템 하에 생성 되고 있는 페이지뷰는 블로그 운영에 도움도 되고 부담도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전자를 거론함은, 본 포스팅을 업로드 하는 근간이기 때문이며, 후자의 경우는 더 잘 관리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은연중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아직 미숙한 운영 능력은 방문자를 만족케 해 주어야 한다는 커뮤니티 자체에 대한 순수함보다는 괜히 저 혼자 갖지 않아도 될 부담감을 껴안고 스스로 힘겨워 하는 인문학도들의 젊은 날 고뇌에 다를 바 없습니다. 돌아보면 큰 의미는 없지만, 그래도 그런 최소한의 휴머니티를 배경으로 한 인문적 사유가 작금의 블로계를 보다 더 다양하게 함은 아닌가 스스로 자위 해 봅니다.
오늘의 포스팅도, 그리 대단한 내용은 담지 않았으나, 이 포스팅을 보시게 될 님 향한 블로거의 충정을 담은 포스팅 정도로 헤아리시면 되겠습니다.
"I like you"이라는 블로그를 개설 한 이후, 운영자 자신도 모르는 시스템 하에 생성 되고 있는 페이지뷰는 블로그 운영에 도움도 되고 부담도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전자를 거론함은, 본 포스팅을 업로드 하는 근간이기 때문이며, 후자의 경우는 더 잘 관리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은연중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아직 미숙한 운영 능력은 방문자를 만족케 해 주어야 한다는 커뮤니티 자체에 대한 순수함보다는 괜히 저 혼자 갖지 않아도 될 부담감을 껴안고 스스로 힘겨워 하는 인문학도들의 젊은 날 고뇌에 다를 바 없습니다. 돌아보면 큰 의미는 없지만, 그래도 그런 최소한의 휴머니티를 배경으로 한 인문적 사유가 작금의 블로계를 보다 더 다양하게 함은 아닌가 스스로 자위 해 봅니다.
오늘의 포스팅도, 그리 대단한 내용은 담지 않았으나, 이 포스팅을 보시게 될 님 향한 블로거의 충정을 담은 포스팅 정도로 헤아리시면 되겠습니다.
"El Elohe You & your fam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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