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like you"이라는 블로그를 개설 한 이후, 운영자 자신도 모르는 시스템 하에 생성 되고 있는 페이지뷰는 블로그 운영에 도움도 되고 부담도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전자를 거론함은, 본 포스팅을 업로드 하는 근간이기 때문이며, 후자의 경우는 더 잘 관리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은연중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아직 미숙한 운영 능력은 방문자를 만족케 해 주어야 한다는 커뮤니티 자체에 대한 순수함보다는 괜히 저 혼자 갖지 않아도 될 부담감을 껴안고 스스로 힘겨워 하는 인문학도들의 젊은 날 고뇌에 다를 바 없습니다. 돌아보면 큰 의미는 없지만, 그래도 그런 최소한의 휴머니티를 배경으로 한 인문적 사유가 작금의 블로계를 보다 더 다양하게 함은 아닌가 스스로 자위 해 봅니다.
오늘의 포스팅도, 그리 대단한 내용은 담지 않았으나, 이 포스팅을 보시게 될 님 향한 블로거의 충정을 담은 포스팅 정도로 헤아리시면 되겠습니다.
"El Elohe You & your family~"

이 글은 페이지가 아닌 블로그 포스팅에서 일반 포스팅 한 것인데 페이지에서 모니터 되는군요.
답글삭제일반 글쓰기와 (새)페이지 운영법을 잘 모르겠어요. 본 포스트와 댓글을 보시게될 님의 조언을 부탁 드립니다.
현재 시각은 대한민국 20130123 08:47을 지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본 포스트 입력 시간은 2013년 1월 22일 오후 3:45로 표시 되고 있군요. 아마도 구글 포스팅 시스템이 구글 본부 표준시로 책정 되어 있는 듯 한데, 이는 사용에 문제가 없는 것인지에 대한 구플러 제위의 조언 또한 부탁 드려 봅니다! ^^;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