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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안에서의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다이어리 형식으로 간단 메모 해 보려 한다. 분명 불특정 다수에게 공개되는 포스팅인 줄 알지만, [블로거 페이지]라는 가젯 콘텐츠를 블로깅하면서 삼은 테마를 잘 운용 해 보면, 각 페이지마다의 특징과 색채가 언젠가 나려니.
오늘따라 어찌 그리도(어제를 포함하여) 켄터키프라이드 치킨이 먹고픈지 예전에 없던 식욕이 생겨 힘겨울 정도지만 여의치 않으니 침 한 번 꿀꺽 삼키고 어금니 한 번 굳게 다물 일이다. 지출이 적지 않으니 그만큼 식욕도 절제함이 가한일.
재정부에서는 교회 관련 과세 정책을 유보하였다 하니 다행스레 여기지만, 목회자 내부적으로도 미결된 찬반론이 얼마나 우스워 보일까 생각하면 당장이라도 조직 안에서의 포효로 울부짖고 싶지만, 그래봐야 우스꽝스러운 짓이려니.
작금 교회 꼴이나 성직자라 부름 받은 목회자 꼴이 결국은 교회 향한 돌팔매질로 문화이반 현상을 가벼오나보다. 첫 번 무임 상태와 두 번째 무임 상태에서 오는 여유와 관조는 또 어쩐일인지 모르겠다.
이제는 페이지라는 형식으로 포스팅 하여 삶을 단장 해 가는 또 하나의 커뮤니티! 누가 보든 眞으로 차분히 커뮤니팅 함이 가할 일이려니 한다.
20130123 20:38에 적다. 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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