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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8일 화요일

3rd posting today~

이제 비로소 오늘 하고자 하는 글의 핵심입니다.

[9일/20130109]
"너는 하나님과 화목하고 평안하라 그리하면 복이 네게 임하리라 청컨대 너는 그 입에서 교훈을 받고 그 말씀을 네 마음에 두라(욥22:21-22)"

이는 욥의 친구 엘리바스가 욥의 곤경에 대한 위로를 한다며 진지하게 권면하는 것으로, 욥이 하나님 앞에서 온전하지 못하기 때ㅔ문이라는 자기 이해 하에 언급한 것입니다. 그러나 독자인 우리는, 욥의 고남이 왜,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잘 알고 있지요. 

분명 믿음으로, 의롭게 사는 우리 하나님의 사람들에게도 사탄은 구체적인 역사로 하나님과의 관계 단절을 획책하는 것을 보며, 그런 자(믿음으로 의롭게 살지만 사탄의 시험에 매인)를 향해 信不信者는 그 현재 상황만을 보고 평가 하는 말을 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래도 위 말씀에서 고마운 것은, 하나님과 화목하고 평안하라고 권면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결과 부어지는 복(너는 하나님과 화목하고 평안하라 그리하면 복이 네게 임하리라)에의 축복입니다.  

오늘 내가 하는 말이 기왕이면 축복하고 하나님과의 화목과 평안을 빎은, 들어서 좋고 해서 거룩한 말이지요. 나아가 내게 축복한 그 복을 나는 감사히 받으면 받으니 봏고, 축복한 자 또한 받아 줘서 좋으니 오늘도 모두 모두 좋은 날들 되십시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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