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like you]라는 블로그名으로 구플(google+)에서 다시 님들께 문안 드립니다.
오늘은 20130109이고 현각 09:48을 지나고 있군요.
Nasa에서는 보다 많은 일반인들에게도 Nasa의 현황들을 오프닝하려 하고 계시며, 매우 투명하게 운영하고 계신 듯 하여 참 고무적이고도 감사한 마음입니다. 우리 청년 남녀들께서는 먹고, 마시고, 즐기고, 춤추고, 노래하는 일도 청춘 만들기에 좋은 계기가 되겠으나, 이런 일들에 지나치게 민감해 하지 마시고, 오늘을 발판으로 내일을 도약하는 미래 지향의 대한민국인 그리고 세계의 청춘 남녀 되신다면, 그 준비된 내일은 반드시 님들 자신의 것이 되려니 합니다.
굳이 개미와 베짱이 이야기를 거론치 아니하더라도 말이죠! ^^
지금 이후 블로거는 본 블로그를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 세세히 구상하거나 계획을 세우지 않은체로 나아가되, TBTM을 향한 주요 매개체로의 도우미역을 잘 감당 해 갈 것입니다. 만일 여러분들게서 TBTM을 만나게 되시면, 본 블로거를 위하여 응원과 기도 및 후원과 조력 있으시기 원합니다. 님은, 참 귀한 분이시며, 블로거가 모든 불특정 다수를 향해 "I like you!" 하는 것은, 블로거 자신도 솔직히 낯설고 간지럽고 쑥스럽지만, 지금까지의 삶을 통해 님 등을 좋아하지 않을 수 없다는 필연적 논지에 근거합니다.
당신은 그만큼 귀한 존중 받아 마땅한 하나님의 창조물이시라는 고백이기도 하지요.
I love you라고 블로그名을 생각 해 보기도 했지만, 이는 감당하기에도 벅찬 하나님 앞에서의 삼가함이 있었기로 당신께서 당신께 I love you 하심을 친히 경험케 되시기 바라며, 블로거는 그저 I like you 함으로써 인간으로서의 유한함을 긍정하려 합니다.
저와의 블로깅이 되셨다면, 소극적으로 혹은 수동적으로 viewer만 되시지 마시고, 적극적이고도 능동적인 actor 혹 actress로 동행 해 주세요!
I like you!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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