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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8일 화요일

사실은 금일 새벽

사실은 금일 새벽 묵상의 글을 쓰려던 시작이 기어이 오늘 [I like you] 블로거를 신설하는 마당이 되어 버렸군요. 현재 시각은 20130109 하고도 11:53입니다. 이제 누워 계신 노친과 방학 중인 자녀를 위한 오찬 준비를 해야 할 듯 하군요.

세계를 주름 잡고 큰 일 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그릇이 작아서인지 아직을 절차탁마하라는지 지금가지 제안 되어 온 사역 현장은 사택 없는 월세 상가 건물 입주 교회처입니다. 섣불리 시작 할 확답 드리지 못한체 지내는 수십 시간! 김동호 목사님의 fb 포스팅대로 이건 소명을 전면에 세운 야망이 내게 있는 것인가 왜 주는 밥도 못 먹고 이리 갈등하나 싶어 마치 찬밥 덩어리 던져진 멍멍이 꼴로 멍 한체 있습니다.

[접시 모아 미국 가자] 이벤트는 결코 작은 이벤트가 아니건만, 우리 페친들 특히 저의 페북성목 멤버 제위의 응원력을 보노라니 분면 저는 아웃사이더 임에 분명하단 생각 아니할 수 없어요. 그러면 어떻습니까? 아웃사이더가 있어야 인사이더도 부진런히 뛰지 생각하노라면 그저 오늘이라는 시간 그 자체가 복이자 감사의 조건입니다. ^^

http://gjhp3.blogspot.kr/2013/01/i-like-you.html 를 읽어 보셨다면, 이 구플러의 블로거 개설이 이유 있음을 긍정 하시리라 봅니다. 이윤 추구를 위한 도메인 구입 등에 관한 안내를 읽다 보니, 도대체 뭐가 뭔지 모르겠어서, 그 수입이란 것은 마음 좋고 정직한 분들이 알아서 분배들 해 주십사 다 맡기고, 그저 페부커 마음 감추지 않고 僞 없는 眞으로의 글짓기 놀이를 계속 하려 합니다. 부자들 가운데 잘 노는 사람이 돈도 잘 번다니, 그런 논리라면 저는 분명 돈 안되는 목사이기도 하지만 돈 잘 버는 커뮤니티임에도 틀림 없지 싶습니다. 


늘 주머니가 비는 것이 흠이지요만!  누구 구플러 주머니를 기본 얼마 정도 떨어 지지 않도록 매니지먼트 해 주실 분 계시요? 그것도 일종의 매니지먼트라는 자기 전문 분야의 재능 기부일테니, 그런 재능을 이 부족한 커뮤니터에게도 기부 해 주시고 함께 하신다면, 필경 그는 부자 중 부자의 반열에 있는 분이란 확신입니다. 

이거 글놀이하다 보니 12시가 넘었군요,. 알람에 문자 소리에 더는 안되겠어요,

이번 포스팅은 이만 하고 잠시 후 본 포스팅에서 하고자 하였던 글짓기는 다음 포스팅으로 가렵니다.

맛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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