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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24일 목요일

Blogger의 블로깅을 위한 글.

네이버를 사용하노라면, 최근 진보된 뉴스 스크랩 서비스가 반갑다. 자신의 흥미를 따라 마이 뉴스로 스크랩하여 40종이든 50종이든 초기 화면에 자신의 구미에 맞춰 뉴스 전면을 진열하듯 구성 할 수도, 마음껏 뷰잉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진화하는 포탈들의 서비스에 맞추어 구플에서는 앞선 서비스인지 뒤진 서비스인지 아뭏든 커뮤니티의 열전은 갈수록 열띤 진보 중이다. 이 덕분에 커뮤니터로서는 또한 그 서비스들을 선용하려고 이래 저래 적용하는데도 적지 않은 시간 소요가 요구되는 시점이다. 

이리 좋은 세월을 뒤로하고, 북한에서의 전쟁놀이 멈춤 없는 이상하다 못해 괴상한 군비 자랑에 미국의 입장이 가히 안스럽다. 

추후 이 좋은 호시절을 정국 방향은 어떤 양상으로 이끌어 가게 될 것인지, 북한 최고지도부 노년층 고집불통자들이 터미네이터 시리즈를 의무적으로 보라는 김정은 국방제1위원장의 특명만 있어도 좀 더 신중해 지려나!

백두산 마그마 분출에의 경계와 경고가 있었던 것이 어제 오늘 같은데 벌써 상당 시간이 지났고, 오늘부터 다시 수일간 추워질 것이라는 기상청 예고대로 벌써 옥외 온도는  급강하 중인지, 실내 온도도 차갑게 느껴지는데 이 모두를 묶어 묶어 북한 수뇌부의 오판이 없어야 할 것이라는 원론적인 아쉬움만 표할 뿐이다. 

도대체가 땅굴 몇 개 남모르게 파놓은 것만이 절대 안전을 보장해 준다고 여기는 것이 북한식 사고인지, 매우 아쉬운 겨울 끝무렵이 아닐 수 없다. 불원간 봄은 올 터인데, 그 자연스레 올 봄마저 요란한 군사적 소요가 어수선하게 만드는가 싶어 심난한 마음 어쩔 수가 없다. 사안이 이러한데, 대통령 당선자로 활동 중인 차기 대통령 당선자와 신임 국무총리 얘정자의 건 등으로 이어지는 국정 소식은 또 얼마나 어지러운가! 

추운 것은 날씨만이 아닌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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