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ease remember opening word "I like you." 'I like you' means "Please Love one another in God~" May God bless you, all of your family and all of your fri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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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2013년 1월 27일 일요일
"무화과 나무의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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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도 1월 끝 월요일 아침 풍경.
I like you: I like you: [Pg.1]Diary in Community: I like you: [Pg.1]Diary in Community : (fb, G+, Blog, etc......) 와우~ 드디어 페이지의 성격을 알 듯 하다... --------------------------------------------...
[20130128]
영국의 일기가 이럴까?
스산할 정도로 으스스한 닐기와 차가운 공기는, 영국을 배경으로 한 영화들에서 등장하는 그 특유의 스모그 현상 완연한 기운의 일기와 하등 다를 바 없는데, 올 겨울에는 바로 그런 분위기를 자주 접하는 듯 합니다.
그래도 글짓는 현각의 일기는 다소 맑게 개이고 있는 중이며, 온도도 차갑지만 어깨는 펼만 한, 청량감마저 드는, 새 소리 들리는 아침입니다. 지절대는 참새 소리나 이름 모를 지역의 작은 새들의 소리도 청아하지만, 까치들의 반갑다고 두 세번 혹은 서너 번씩 울어 예는 소리는 왠지 기분 좋게 하는 아침이기도 하지요.
09:00을 가리키고 있는 컴퓨터의 시각은 묘하게도 정확한 타이밍 안에서 글짓고 있다는 그냥 막연하지만 은근한 희열까지도 있습니다.
한국학술정보에서 수 년 전부터 보내오는 메일링을 보노라면, 한 번씩 출판에 대한 욕구를 분출시켜 주곤 했으나 출판에 필요한 기본 재정이라도 있어야 운이라도 띄어 볼 터인데 그걸 못하다가, 오늘은 기어이 그에 문의 내용 넣은 입장입니다. '돈이 있어야 출판해서 돈 되면 수지 맞고, 안되면 삐걱거리기 식의 출판'이라면, 분명 출판이든 저작이든 아니함만 못할 터인데, 국가가 전략적으로 밀어 주고 세움 받은 출판 문화의 장을 새로이 써 가겠다는 학술적 노고에는 은근 기대를 겸하여 응할 마음 생깁니다. 향후 어찌 진행되든, 글짓는 이의 마음이 저 독짓는 늙은이의 마음처럼, 읽어 감동 내지 감흥과, 읽어 실천화 되는 작품이기를 원하는 글잡이의 의중이 제대로 세워지기만 한다면, 뭐 그것으로 된 것 아닐까 합니다.
요즘 하도 남의 글, 남의 말을 제 글, 제 말인양 하는 일들이 저열低劣하여 소위 저작권 보호법이란 것으로 글잡이를 보호한다지만, 그것도 비평적 혹은 비판적 시각으로 보면 자기모순과 자가당착에 빠질 오류는 지극히 다분한 듯 합니다. 그러니 아예 그쪽으로는 모르고 사는 것이 숨 쉬기에 좋을 듯 합니다.
왠지 계속 써 지는 글. 이럴 땐 아예 그만 멈추는 것이 글짓다 체득한 글쓰기의 오류와 함정으로부터의 자기 구원이란 것은 글쟁이들께서는 잘 아실 것입니다.
오늘은 20130128이고 현각은 09:07이군요.
오늘도 저 하늘 위로는 정체 모를 비행체가 굉음 하나 가득 울리며 온 두뇌를 흔들어 놓고 지나갑니다! 저저저저~~~~~~런~.
[20130128]
영국의 일기가 이럴까?
스산할 정도로 으스스한 닐기와 차가운 공기는, 영국을 배경으로 한 영화들에서 등장하는 그 특유의 스모그 현상 완연한 기운의 일기와 하등 다를 바 없는데, 올 겨울에는 바로 그런 분위기를 자주 접하는 듯 합니다.
그래도 글짓는 현각의 일기는 다소 맑게 개이고 있는 중이며, 온도도 차갑지만 어깨는 펼만 한, 청량감마저 드는, 새 소리 들리는 아침입니다. 지절대는 참새 소리나 이름 모를 지역의 작은 새들의 소리도 청아하지만, 까치들의 반갑다고 두 세번 혹은 서너 번씩 울어 예는 소리는 왠지 기분 좋게 하는 아침이기도 하지요.
09:00을 가리키고 있는 컴퓨터의 시각은 묘하게도 정확한 타이밍 안에서 글짓고 있다는 그냥 막연하지만 은근한 희열까지도 있습니다.
한국학술정보에서 수 년 전부터 보내오는 메일링을 보노라면, 한 번씩 출판에 대한 욕구를 분출시켜 주곤 했으나 출판에 필요한 기본 재정이라도 있어야 운이라도 띄어 볼 터인데 그걸 못하다가, 오늘은 기어이 그에 문의 내용 넣은 입장입니다. '돈이 있어야 출판해서 돈 되면 수지 맞고, 안되면 삐걱거리기 식의 출판'이라면, 분명 출판이든 저작이든 아니함만 못할 터인데, 국가가 전략적으로 밀어 주고 세움 받은 출판 문화의 장을 새로이 써 가겠다는 학술적 노고에는 은근 기대를 겸하여 응할 마음 생깁니다. 향후 어찌 진행되든, 글짓는 이의 마음이 저 독짓는 늙은이의 마음처럼, 읽어 감동 내지 감흥과, 읽어 실천화 되는 작품이기를 원하는 글잡이의 의중이 제대로 세워지기만 한다면, 뭐 그것으로 된 것 아닐까 합니다.
요즘 하도 남의 글, 남의 말을 제 글, 제 말인양 하는 일들이 저열低劣하여 소위 저작권 보호법이란 것으로 글잡이를 보호한다지만, 그것도 비평적 혹은 비판적 시각으로 보면 자기모순과 자가당착에 빠질 오류는 지극히 다분한 듯 합니다. 그러니 아예 그쪽으로는 모르고 사는 것이 숨 쉬기에 좋을 듯 합니다.
왠지 계속 써 지는 글. 이럴 땐 아예 그만 멈추는 것이 글짓다 체득한 글쓰기의 오류와 함정으로부터의 자기 구원이란 것은 글쟁이들께서는 잘 아실 것입니다.
오늘은 20130128이고 현각은 09:07이군요.
오늘도 저 하늘 위로는 정체 모를 비행체가 굉음 하나 가득 울리며 온 두뇌를 흔들어 놓고 지나갑니다! 저저저저~~~~~~런~.
2013년 1월 26일 토요일
커뮤니티에 처음으로 올린 두 편의 설교!
I like you: [Pg.4] Blessing Message: [Pg.4] Blessing Message The Testament said...... ------------------------------------------------------------- "El Elohe This Blogger"...
방금 포스팅 한 커뮤니티상의 두 편의 설교를 기쁘게 소개합니다. 귀한 은혜의 말씀 되실 줄 믿습니다. [Another Sermon]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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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lus.google.com/u/0/communities/100586117790363352160
방금 포스팅 한 커뮤니티상의 두 편의 설교를 기쁘게 소개합니다. 귀한 은혜의 말씀 되실 줄 믿습니다. [Another Sermon]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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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25일 금요일
[26/20130126] 하나님의 섭리는 꿈을 통해서도 운동 되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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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0130126]
“바로께서 꿈을 두 번 겹쳐 꾸신 것은 하나님이 이 일을 정하셨음이라 하나님이 속히 행하시리니” (창 41: 32)
하나님이 정하신 일은 다양하게 나타나며 계시된 그 여러 모습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알리십니다. 우리가 꿈의 내용을 무조건 기대할 이유도 없으나 그 꿈이 하나님에 의한 것인지에 대한 구분가 판단력은 결코 잘못됨이 없으며 오히려 적극적으로 그 꿈에 대한 해석 능력도 구하여야 할 것입니다. 꿈이란 이렇듯 하나님의 뜻과 의지를 인간에게 미리 알리시는 소통의 수단이기도 한 것입니다. 술 관원장이 꾸었던 꿈, 바로 왕이 꾸었던 꿈, 그고 요셉의 꿈, 꿈, 꿈, 꿈들은 분명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있었습니다.
오늘, 당신이 꿈을 꾸었다면 그것이 하나님의 섭리 안에서 긍정이 되도록 구하면서 그 꿈의 의미를 잘 해석하는 능력이 있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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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의 원본은 https://www.facebook.com/groups/394962370522925/ 를 참고.
[26/20130126]
“바로께서 꿈을 두 번 겹쳐 꾸신 것은 하나님이 이 일을 정하셨음이라 하나님이 속히 행하시리니” (창 41: 32)
하나님이 정하신 일은 다양하게 나타나며 계시된 그 여러 모습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알리십니다. 우리가 꿈의 내용을 무조건 기대할 이유도 없으나 그 꿈이 하나님에 의한 것인지에 대한 구분가 판단력은 결코 잘못됨이 없으며 오히려 적극적으로 그 꿈에 대한 해석 능력도 구하여야 할 것입니다. 꿈이란 이렇듯 하나님의 뜻과 의지를 인간에게 미리 알리시는 소통의 수단이기도 한 것입니다. 술 관원장이 꾸었던 꿈, 바로 왕이 꾸었던 꿈, 그고 요셉의 꿈, 꿈, 꿈, 꿈들은 분명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있었습니다.
오늘, 당신이 꿈을 꾸었다면 그것이 하나님의 섭리 안에서 긍정이 되도록 구하면서 그 꿈의 의미를 잘 해석하는 능력이 있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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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의 원본은 https://www.facebook.com/groups/394962370522925/ 를 참고.
현각 우주공간을 날고 있을 우주인들의 노고를 기억하며!
I like you: [Pg.3] Free Memo in G+: [Pg.3] Free Memo in Google+ --------------------------------------------------------------------- 본 페이지는 [Pg.3] Free Memo in Google+ 제...
여전히 일본해 표기 선명한 이미지를 보지만, http://www.nasa.gov/mission_pages/terra/ 이것이 편한 자들에 대해 객관성을 위해서라도 우리 한국의 지구과학, 우주과학, 천문학 등의 분야는 더욱 더 양성화 되고 겸손해져야 할 것 같습니다. 아무리 정치적 해법으로 무엇을 해 결해 보려 하여도, 비록 작다고는 하지만 사실상 거대 지구 전체를 상대로 하는 우주인에게 있어 동해 문제는 우리 뜻대로 쉬이 해결되기에는 지금보다도 더 많은 객관성과 합리성이 요구되는 시점인 듯 합니다.
여게에는, 역사적 사료라든가 정치적 긍정이라든가 경제적 지원 등과 같은 상황적인 무제가 아닌, 이 현장(우주 전체를 다루고 있는 부류의 연구자들과 관계자들)에 있어 충분히 인지되고 상식화 되는 '시간'과 '꾸준한 관심'이 요구되는 것이지요.
이성도 감성도 나름 지혜도 넘치는 우리 겨레지만, 현실적인 참여 문제에 있어 우주과학에의 후진성은 솔직히 인정해 야 할 것이며, 이에 政治界는 자기 잘난양에만 배불리려 할 것이 아리라(물론 다 그런 것은 아닙니다. 진지하게 연구하지 않고 사람 만나기 좋아 하고 권모 술수에 술, 돈, 적장한 요령으로 문제 해결하기 좋아하는 우스운 또 한 부류의 못난이들을 지칭하는 것이지요) 차분하게 正治的인 자세와 태로로써 사안을 다루어 간다면, 언젠가 이 문제는 잘 해결 되려니 합니다. 너무 그 용어 하나에 매여 국민적 에너지 낭비하는 정치적 플레이가 새 해에는 좀 더 숙연해 지면 좋겠다 싶습니다!
고독하게 저 우주 공간에서 새로운 일들을 수행 중이실 뭇 우주항공 관계자와 우주인 제위의 안전과 건강을 위도합니다!
----------------------------------------------------------------------------------------http://www.nasa.gov/topics/earth/features/qa-starr.html
여전히 일본해 표기 선명한 이미지를 보지만, http://www.nasa.gov/mission_pages/terra/ 이것이 편한 자들에 대해 객관성을 위해서라도 우리 한국의 지구과학, 우주과학, 천문학 등의 분야는 더욱 더 양성화 되고 겸손해져야 할 것 같습니다. 아무리 정치적 해법으로 무엇을 해 결해 보려 하여도, 비록 작다고는 하지만 사실상 거대 지구 전체를 상대로 하는 우주인에게 있어 동해 문제는 우리 뜻대로 쉬이 해결되기에는 지금보다도 더 많은 객관성과 합리성이 요구되는 시점인 듯 합니다.
여게에는, 역사적 사료라든가 정치적 긍정이라든가 경제적 지원 등과 같은 상황적인 무제가 아닌, 이 현장(우주 전체를 다루고 있는 부류의 연구자들과 관계자들)에 있어 충분히 인지되고 상식화 되는 '시간'과 '꾸준한 관심'이 요구되는 것이지요.
이성도 감성도 나름 지혜도 넘치는 우리 겨레지만, 현실적인 참여 문제에 있어 우주과학에의 후진성은 솔직히 인정해 야 할 것이며, 이에 政治界는 자기 잘난양에만 배불리려 할 것이 아리라(물론 다 그런 것은 아닙니다. 진지하게 연구하지 않고 사람 만나기 좋아 하고 권모 술수에 술, 돈, 적장한 요령으로 문제 해결하기 좋아하는 우스운 또 한 부류의 못난이들을 지칭하는 것이지요) 차분하게 正治的인 자세와 태로로써 사안을 다루어 간다면, 언젠가 이 문제는 잘 해결 되려니 합니다. 너무 그 용어 하나에 매여 국민적 에너지 낭비하는 정치적 플레이가 새 해에는 좀 더 숙연해 지면 좋겠다 싶습니다!
고독하게 저 우주 공간에서 새로운 일들을 수행 중이실 뭇 우주항공 관계자와 우주인 제위의 안전과 건강을 위도합니다!
----------------------------------------------------------------------------------------http://www.nasa.gov/topics/earth/features/qa-starr.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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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ike you: I like you: [Pg.1]Diary in Community: I like you: [Pg.1]Diary in Community : (fb, G+, Blog, etc......) 와우~ 드디어 페이지의 성격을 알 듯 하다... --------------------------------------------...
구플 블로거에 자동 생성되는 페이지뷰 데이터 분석이 매우 흥미롭습니다. 아직 블로깅이 미흡하지만, 전면에 노출되고 있는 기본 콘텐츠로써의 이 통계 서비스는, 분명 그 잔.단점에도 불구하고 사용자에게 유용함과 자기 관리에 도움이 되는 툴임에 분명한 듯 합니다. 물론 우리 국내 포털 서비스에도 이런 콘텐츠는 있는 줄로 알며 이를 전면에 노출하지는 않으나 사용자의 희망에 따라 노출 정도를 선택 할 수 있지요.
아뭏든 분주한 오전 시간대에 잠시 블로깅 중 의지와는 무관히 모니터 되는 통계 자료는, 본 구플 블로거에 대한 관심도를 분명 높여 주는 듯 합니다. 그렇다고 너무 통계적 수치에 민감하면 곤란하겠거니와, 본 블로거를 통해 커뮤니티의 성숙도와 원숙미가 나날이 진보하기를 원하는 마음은 감추지 않습니다.
2013년도 마지막 주일을 준비하는 날이 되었군요.
목회자는 인도자로서의 준비를,
우리 평신도들께서는 예배 참여자로의 준비를,
우리 모두는 하나님게서 받으시기에 합당한 예배자로의 준비를 잘 하여,
이 1월의 마지막 주일 드리는 예배가
하나님의 웃음이 넘치는 아름답고 복된 예배로 충만한 날이기를 위도합니다.
구플 블로거에 자동 생성되는 페이지뷰 데이터 분석이 매우 흥미롭습니다. 아직 블로깅이 미흡하지만, 전면에 노출되고 있는 기본 콘텐츠로써의 이 통계 서비스는, 분명 그 잔.단점에도 불구하고 사용자에게 유용함과 자기 관리에 도움이 되는 툴임에 분명한 듯 합니다. 물론 우리 국내 포털 서비스에도 이런 콘텐츠는 있는 줄로 알며 이를 전면에 노출하지는 않으나 사용자의 희망에 따라 노출 정도를 선택 할 수 있지요.
아뭏든 분주한 오전 시간대에 잠시 블로깅 중 의지와는 무관히 모니터 되는 통계 자료는, 본 구플 블로거에 대한 관심도를 분명 높여 주는 듯 합니다. 그렇다고 너무 통계적 수치에 민감하면 곤란하겠거니와, 본 블로거를 통해 커뮤니티의 성숙도와 원숙미가 나날이 진보하기를 원하는 마음은 감추지 않습니다.
2013년도 마지막 주일을 준비하는 날이 되었군요.
목회자는 인도자로서의 준비를,
우리 평신도들께서는 예배 참여자로의 준비를,
우리 모두는 하나님게서 받으시기에 합당한 예배자로의 준비를 잘 하여,
이 1월의 마지막 주일 드리는 예배가
하나님의 웃음이 넘치는 아름답고 복된 예배로 충만한 날이기를 위도합니다.
2013년 1월 24일 목요일
Blogger의 블로깅을 위한 글.
네이버를 사용하노라면, 최근 진보된 뉴스 스크랩 서비스가 반갑다. 자신의 흥미를 따라 마이 뉴스로 스크랩하여 40종이든 50종이든 초기 화면에 자신의 구미에 맞춰 뉴스 전면을 진열하듯 구성 할 수도, 마음껏 뷰잉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진화하는 포탈들의 서비스에 맞추어 구플에서는 앞선 서비스인지 뒤진 서비스인지 아뭏든 커뮤니티의 열전은 갈수록 열띤 진보 중이다. 이 덕분에 커뮤니터로서는 또한 그 서비스들을 선용하려고 이래 저래 적용하는데도 적지 않은 시간 소요가 요구되는 시점이다.
이리 좋은 세월을 뒤로하고, 북한에서의 전쟁놀이 멈춤 없는 이상하다 못해 괴상한 군비 자랑에 미국의 입장이 가히 안스럽다.
추후 이 좋은 호시절을 정국 방향은 어떤 양상으로 이끌어 가게 될 것인지, 북한 최고지도부 노년층 고집불통자들이 터미네이터 시리즈를 의무적으로 보라는 김정은 국방제1위원장의 특명만 있어도 좀 더 신중해 지려나!
백두산 마그마 분출에의 경계와 경고가 있었던 것이 어제 오늘 같은데 벌써 상당 시간이 지났고, 오늘부터 다시 수일간 추워질 것이라는 기상청 예고대로 벌써 옥외 온도는 급강하 중인지, 실내 온도도 차갑게 느껴지는데 이 모두를 묶어 묶어 북한 수뇌부의 오판이 없어야 할 것이라는 원론적인 아쉬움만 표할 뿐이다.
도대체가 땅굴 몇 개 남모르게 파놓은 것만이 절대 안전을 보장해 준다고 여기는 것이 북한식 사고인지, 매우 아쉬운 겨울 끝무렵이 아닐 수 없다. 불원간 봄은 올 터인데, 그 자연스레 올 봄마저 요란한 군사적 소요가 어수선하게 만드는가 싶어 심난한 마음 어쩔 수가 없다. 사안이 이러한데, 대통령 당선자로 활동 중인 차기 대통령 당선자와 신임 국무총리 얘정자의 건 등으로 이어지는 국정 소식은 또 얼마나 어지러운가!
추운 것은 날씨만이 아닌 듯 하다!
진화하는 포탈들의 서비스에 맞추어 구플에서는 앞선 서비스인지 뒤진 서비스인지 아뭏든 커뮤니티의 열전은 갈수록 열띤 진보 중이다. 이 덕분에 커뮤니터로서는 또한 그 서비스들을 선용하려고 이래 저래 적용하는데도 적지 않은 시간 소요가 요구되는 시점이다.
이리 좋은 세월을 뒤로하고, 북한에서의 전쟁놀이 멈춤 없는 이상하다 못해 괴상한 군비 자랑에 미국의 입장이 가히 안스럽다.
추후 이 좋은 호시절을 정국 방향은 어떤 양상으로 이끌어 가게 될 것인지, 북한 최고지도부 노년층 고집불통자들이 터미네이터 시리즈를 의무적으로 보라는 김정은 국방제1위원장의 특명만 있어도 좀 더 신중해 지려나!
백두산 마그마 분출에의 경계와 경고가 있었던 것이 어제 오늘 같은데 벌써 상당 시간이 지났고, 오늘부터 다시 수일간 추워질 것이라는 기상청 예고대로 벌써 옥외 온도는 급강하 중인지, 실내 온도도 차갑게 느껴지는데 이 모두를 묶어 묶어 북한 수뇌부의 오판이 없어야 할 것이라는 원론적인 아쉬움만 표할 뿐이다.
도대체가 땅굴 몇 개 남모르게 파놓은 것만이 절대 안전을 보장해 준다고 여기는 것이 북한식 사고인지, 매우 아쉬운 겨울 끝무렵이 아닐 수 없다. 불원간 봄은 올 터인데, 그 자연스레 올 봄마저 요란한 군사적 소요가 어수선하게 만드는가 싶어 심난한 마음 어쩔 수가 없다. 사안이 이러한데, 대통령 당선자로 활동 중인 차기 대통령 당선자와 신임 국무총리 얘정자의 건 등으로 이어지는 국정 소식은 또 얼마나 어지러운가!
추운 것은 날씨만이 아닌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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