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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24일 목요일

I like you: [Pg.1]Diary in Community

I like you: [Pg.1]Diary in Community: (fb, G+, Blog, etc......)
 와우~ 드디어 페이지의 성격을 알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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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본 포스팅을 하면, [Pg.1]Diary in Community 를 오프닝 한 후 세 번째 업로드 하는 포스팅이다. 어제 이후 오늘 두 번째 포스팅 시, 이제 거의 감이 잡힌 페이지 사용법.

본 포스팅이 업로드 되면, 이제 세 번째 Pg.1]Diary in Community 안에서의 포스팅이 될 것이고, 이를 지켜 보는 본 블로거는 끄덕거릴터이다.

다이어리라 명명하였고, 자유로운 글쓰기 공간이니, 블로거만 알아보아도 무방할테지만, 이것이 불특정 다수에게 공공연히 공개된다는 것이 다소 어색할 뿐이다. 그래도 Blogger를 사용한다는 것은 나만의 글짓기가 아닌 만인과 함게 하는 지구촌 가족됨을 공인하는 것 아니던가?

우연인지 필연인지 금일 이찬진 구플러가 본 블로거의 fb에 모니터 되어 [인류공영] 카테고리 콘텐츠에 페부킹 되었는데, 구플에서든 fb에서든 모니터링 하려는지 모르겠다. 정상적이라면 리플이 있을 터이고, 그 또한 그런 일에 지극히 열린 것으로 안다.,

본 블로거와 블러거 內 페이지 사용 용례에 대해 코치하시는 구플러가 아직 없다.

20130124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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