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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29일 화요일

[바울과 그의 편지]를 리뷰하다.

[한국기독공보] 이벤트를 통해 단 하루 만에 공급받은 2008년도 발행본.

바울 연구의 역사를 약사 형식으로 기술한 내용과 바울에 관한 일반 연구(바울의 세계), 사도로서의 바울에 관한 신학적 이해와 연구 및 바울이 저술한 서신서들의 대략 등 4가지 세션 형식으로 구성된 본 서는 [바울과 그의 편지]라는 제하에 단행본으로 목회 현장에 있는 김진욱에 의해 저술 되었다.

 [바울과 그의 편지]를 이해하는 핵심은 부엇보다도 그의 복음에 대한 이해와 그(복음) 내용이라 할 것인데, 마침 저자는 "바울 복음의 내용"이라는 테마로 비교적 일목요연히 잘 정리 해 주었다.

1) 기독론을 중심으로 하였다.
2) 예수 사건은 구원 사건이었다.
3) 바울의 복음은 하나님의 구원자이신 메시야, 인간의 죄 문제를 해결 한 사건에 대한 기록이었다.
4) 바울의 복음관은 하나님의 복음, 선지자를 통한 약속, 하나님의 아들에 이었다.
5) 메시야 칭호는 다윗의 씨 다윗의 아들, 다윗의 가지, 하나님의 아들 등으로 묘사 되었다.

기독 사상이나 기독 정신은 차치하고라도, 주관적으로 예수를 만나는 계시적 만남과 그 예수를 객관적으로 만났던 베드로 및 사도즐의 전승을 따라 예수 이해를 하였고 그 예수를 증거하기 위하여 자신의 모든 배경들을 분토같이 여겼던 바울과 그의 편지 한 번 깊이 묵상하지 않은체, 창조와 종말이라는 이 영원 전 부터 영원까지의 eternal Life를 다루는 교회 공동체를 폄하하는 일이 이 땅 한반도에서 잔존함은 스스로를 역사적 오류와 객관적 오해를 범하겠다 함 에 다름 없다 할 것이다! 

이해 없는 오해란 얼마나 처량한 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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